‘은혜가 무력화한 4가지 ’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베푸신 예수님의 은혜는 우리를 괴롭혀온 네 종류의 적들을 무력화시켜 우리에게 큰 자유를 안겨주었습니다. 골로새서 3장 13절~15절을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을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첫째, 은혜는 사망을 무력화했습니다(13절 상)
죄인 된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채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지도 부르지도 못하던 존재였습니다. 이 상태를 ‘(영이) 죽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의 기능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대신 죄 값을 치르심으로 우리이 영의 기능을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엡2:1) 그래서 인간을 덮친 사망 현상은 우리의 영에서 떠나갔습니다. 이 일은 장차 주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이 부활함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둘째, 은혜는 죄를 무력화했습니다(13절 하)
십자가의 죽음과 흘린 피는 주님을 영접한 우리 신자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버리셨습니다. 여기서 ‘모든’은 말 그대로 ‘모든’입니다. 우리의 과거의 죄만 용서된 것이 아닙니다. 일생에 있었던(있는, 그리고 있을)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요19:30)라고 외치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진노를 예수님 당신께서 다 받으셨으니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은 신자들에게 죄를 물어 진노하시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8장 12절을 확인하십시오.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당신이나 다른 사람은 당신의 죄를 보고 기억할지라도 하나님은 전혀 다른 존재를 보십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예수님의 보혈로 씻기어진 당신이 보일 뿐입니다.
당신은 율법 아닌 은혜 아래에 있습니다(롬6:14) 오직 이 믿음만이 살 길입니다.
셋째, 은혜는 율법의 요구를 무력화시켰습니다(14절)
예수님은 율법의 모든 요구를 완전히 지키셨고 충족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의 일부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신자들로 이루어진 몸의 머리이십니다. 우리 머리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율법의 모든 요구(죄인은 마땅히 저주를 받아야 한다는 저주)를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충족시키셨습니다(갈3:13) 집을 얻기 위해 은행에서 융자금을 얻은 사람은 다달이 빚을 갚아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융자금을 다 상환한 사람은 이제 더 이상 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은행에서 다시 청구서를 보낸다면, 통장 내역을 내밀면 그것이로 끝입니다. 머리이신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은행)를 충족시키셨기에 이제는 율법의 요구가 우리에게 무력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율법은 더 이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넷째, 은혜는 사탄을 무력화했습니다(15절)
통치자들와 권세들은 죄인인 우리를 통제해 왔던 사탄의 세력들을 말합니다. 사탄의 가장 큰 무기는 성도들을 참소(하늘 법정에 기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기소하여 십자가에서 죽게 만든 그 죄(무고죄)로 인하여, 그는 하나님께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는 불법을 행한 자가 되어 하늘의 위치에서 쫓겨났습니다(계12:10-11) 그러므로 그는 이제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참소하지 못합니다. 구약 욥의 곤경과 같은 일은 신약 성도들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사탄이 당신의 범죄 사실을 들고 두렵게 하거든 “이 무자격자야. 내게서 떠나라!”하시면 됩니다.
‘은혜가 무력화한 4가지 ’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베푸신 예수님의 은혜는 우리를 괴롭혀온 네 종류의 적들을 무력화시켜 우리에게 큰 자유를 안겨주었습니다. 골로새서 3장 13절~15절을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을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첫째, 은혜는 사망을 무력화했습니다(13절 상)
죄인 된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채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지도 부르지도 못하던 존재였습니다. 이 상태를 ‘(영이) 죽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의 기능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대신 죄 값을 치르심으로 우리이 영의 기능을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엡2:1) 그래서 인간을 덮친 사망 현상은 우리의 영에서 떠나갔습니다. 이 일은 장차 주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이 부활함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둘째, 은혜는 죄를 무력화했습니다(13절 하)
십자가의 죽음과 흘린 피는 주님을 영접한 우리 신자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버리셨습니다. 여기서 ‘모든’은 말 그대로 ‘모든’입니다. 우리의 과거의 죄만 용서된 것이 아닙니다. 일생에 있었던(있는, 그리고 있을)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요19:30)라고 외치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진노를 예수님 당신께서 다 받으셨으니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은 신자들에게 죄를 물어 진노하시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8장 12절을 확인하십시오.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당신이나 다른 사람은 당신의 죄를 보고 기억할지라도 하나님은 전혀 다른 존재를 보십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예수님의 보혈로 씻기어진 당신이 보일 뿐입니다.
당신은 율법 아닌 은혜 아래에 있습니다(롬6:14) 오직 이 믿음만이 살 길입니다.
셋째, 은혜는 율법의 요구를 무력화시켰습니다(14절)
예수님은 율법의 모든 요구를 완전히 지키셨고 충족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의 일부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신자들로 이루어진 몸의 머리이십니다. 우리 머리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율법의 모든 요구(죄인은 마땅히 저주를 받아야 한다는 저주)를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충족시키셨습니다(갈3:13) 집을 얻기 위해 은행에서 융자금을 얻은 사람은 다달이 빚을 갚아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융자금을 다 상환한 사람은 이제 더 이상 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은행에서 다시 청구서를 보낸다면, 통장 내역을 내밀면 그것이로 끝입니다. 머리이신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은행)를 충족시키셨기에 이제는 율법의 요구가 우리에게 무력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율법은 더 이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넷째, 은혜는 사탄을 무력화했습니다(15절)
통치자들와 권세들은 죄인인 우리를 통제해 왔던 사탄의 세력들을 말합니다. 사탄의 가장 큰 무기는 성도들을 참소(하늘 법정에 기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기소하여 십자가에서 죽게 만든 그 죄(무고죄)로 인하여, 그는 하나님께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는 불법을 행한 자가 되어 하늘의 위치에서 쫓겨났습니다(계12:10-11) 그러므로 그는 이제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참소하지 못합니다. 구약 욥의 곤경과 같은 일은 신약 성도들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사탄이 당신의 범죄 사실을 들고 두렵게 하거든 “이 무자격자야. 내게서 떠나라!”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