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담임목사 칼럼

'열방, 국가들과 민족들을 경영하다’(2015-05-10)

관리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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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금) 큐티의 본문인 시편 33편 10-11절의 말씀은 중보기도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아멘 아멘입니다. 하나님!

이 언약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언약들은 천대에 이르기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다(시105:8)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믿음으로 시인하며 선포하여 말씀의 능력이 땅에 풀려지게 하자. 말씀의 현실화를 경험하자. 하나님께서는 열방을 향하여 장차 어떤 일을 펼치실까?


첫째. 하나님께서는 극단적 이슬람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실 것이다. 국제 사회를 향해 가진 그들의 사상은 힘이 없게 될 것이다. 세상을 불안하게 하고 두렵게 만드는 이러한 교리와 사상은 결코 존경받지 못하고, 그 결과로 따르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다. 이런 이유로 시편 33편의 약속은 우리를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고 마음에 큰 힘을 공급한다. 

 

둘째. 공의와 정의를 따르지 않는 열방 나라들의 계획들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하나님께서 폐하실 것이다. 북한의 계획은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 또한 주변국들의 드러난 그리고 숨은 계획들도 하나님의 판단 아래 있기에 결코 성사되지 못할 것이다. 러시아와 중국과 일본의 잘못된 의도들은 하나님께서 폐하실 것이다. 미국 역시 자신들이 받은 힘과 권한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선을 밟지 못하도록 하실 것이다. 온 땅에 하나님의 판단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시105:7) 그러므로 이 판단에 힘입어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아들들이 분연히 일어나 중보와 예언의 검으로 열방을 치리할 것이다(시149:5-9)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들은 나라를 경영했던 고대의 왕들에게 이미 경험되어진 말씀들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왕같은 제사장인 우리 신자들이 지금 경험해야 할 언약이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예멘과 시리아와 북아프리카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도 판단하고 계신다. 나라들과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려 한다(시2:1) 그러나 하나님의 땅을 향한 인자하신 계획만이 영원히 세워질 것이다(시33:5,11)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우리들을 통해 우리와 함께 온 땅을 경영하시려는 주님의 부르심에 반응하자. 하나님의 온전하고 강하며 영원하신 말씀을 취하여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로부터 땅을 구해내자(요10:10 계11:18) 이 놀라운 일은 어렵게 시작되지 않는다. 신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하늘 업무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감당할까? 


첫째, 우선 하나님의 약속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구할 믿음이 생기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성경을 매일 읽으라. 바이블타임을 사용하면 된다.


둘째, 그 약속을 먹어야 한다(계10:9) 읽고 암송하라. 암송하는 것이 먹는 것이다.


셋째, 묵상하고 묵상하라. 되새김질을 하라는 것이다. 한 단어 한 단어 잘게 쪼개어 입으로 중얼거리라. 마음에 크게 힘이 될 것이고, 그 약속이 믿어지면서 하나님과의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


넷째, 기도하고 선포하라. 응답이 세계 현실 가운데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다섯째,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을 자랑하라(대상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