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무엇인가?
‘생명의 대기 속으로 자신을 활 짝 펴는 것’이다.
큰 생명 안으로 작은 생명이 들어가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활짝 여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일어난다.
3차원은 2차원을 포섭하여 온전케 하듯,
기도는 더 큰 차원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 더 큰 분 안으로 들어가버리는 것이다.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다.
생명의 대기이신 그분은 활짝 열린 공간 안으로 가득 들어올 것이다.
그러니 가슴을 열어라. 할 수 있는 한 화알짝.
또한 어두움의 짐을 덜어내려는 몸부림의 기도보다는
삶의 작은 빛을 응시하는 기도의 태도가 훨씬 나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기도 한다.
생명이신 그분은 기도하는 이의 작은 빛의 방출에도 반응하여 큰 에너지가 되게 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울 수밖에 없다할지라도,
웃게 되어 질 때까지 자신을 거듭거듭 격려하는 믿음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럴 때 나는 계단을 더 오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기도는 하나님을 향하지만, 자신을 향하는 측면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기도는 기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들을 만나기 위한 장소이며 시간이다.
그러니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이 시간들은 다른 목적으로 낭비할 수 없다.
오직 만남의 환희와 감미로움으로 가득 차게 해야 한다.
도저히 만날 수 없는 이들을 생생하게 만져볼 수 있는 이곳을 어찌 낭비하겠는가?
우리의 자아는 이미 날개가 달린 자아이다.
생명의 대기이신 하나님에게로 날아갈 수 있는 자아이다.
날개가 있는 자아이기에 다른 목적에 사로잡히지 않는,
오직 그분만을 구하는 자아가 될 수 있다.
“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나이다!”
기도가 무엇인가?
‘생명의 대기 속으로 자신을 활 짝 펴는 것’이다.
큰 생명 안으로 작은 생명이 들어가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활짝 여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일어난다.
3차원은 2차원을 포섭하여 온전케 하듯,
기도는 더 큰 차원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 더 큰 분 안으로 들어가버리는 것이다.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다.
생명의 대기이신 그분은 활짝 열린 공간 안으로 가득 들어올 것이다.
그러니 가슴을 열어라. 할 수 있는 한 화알짝.
또한 어두움의 짐을 덜어내려는 몸부림의 기도보다는
삶의 작은 빛을 응시하는 기도의 태도가 훨씬 나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기도 한다.
생명이신 그분은 기도하는 이의 작은 빛의 방출에도 반응하여 큰 에너지가 되게 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울 수밖에 없다할지라도,
웃게 되어 질 때까지 자신을 거듭거듭 격려하는 믿음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럴 때 나는 계단을 더 오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기도는 하나님을 향하지만, 자신을 향하는 측면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기도는 기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들을 만나기 위한 장소이며 시간이다.
그러니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이 시간들은 다른 목적으로 낭비할 수 없다.
오직 만남의 환희와 감미로움으로 가득 차게 해야 한다.
도저히 만날 수 없는 이들을 생생하게 만져볼 수 있는 이곳을 어찌 낭비하겠는가?
우리의 자아는 이미 날개가 달린 자아이다.
생명의 대기이신 하나님에게로 날아갈 수 있는 자아이다.
날개가 있는 자아이기에 다른 목적에 사로잡히지 않는,
오직 그분만을 구하는 자아가 될 수 있다.
“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