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 작가의 <기회>라는 책에서 읽은 글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자극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그대로 올려봅니다.
두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내려오던 중에 목화솜이 가득 담긴 큰 포대 두 개를 발견했다. 그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수고한 대가로 하늘이 내린 선물로 생각하고 지게에 진 나무들을 버리고 목화솜 포대를 졌다.
더 내려가다가 이번에는 목화솜보다 훨씬 더 비싼 비단이 길가에 쌓여 있었다. 한 나무꾼은 목화솜을 버리고 비단으로 바꿨지만, 다른 나무꾼은 ‘나는 지금까지 목화솜을 무겁게 지고 내려왔는데 버리기가 아까워’라고 생각하며 그냥 그대로 가져갔다.
다시 한참을 내려오다가 이번에는 황금을 발견했다. 비단을 지고 왔던 나무꾼은 즉시 황금으로 바꾸었으나, 목화솜을 지고 왔던 나무꾼은 또 그냥 지냐쳤다.
“내 팔자에 무슨 황금이람. 더군다나 저 황금이 가짜라면 낭패일 텐데!”
그런데 잠시 후 소나기가 갑자기 내리는 것이 아닌가. 목화솜은 빗물에 젖어 돌덩이처럼 무거워져서 더 이상 지고 갈 수 없었다. 그때서야 나무꾼은 한탄했다.
“아! 그냥 비단으로라도 바꿀걸!”
땅을 치고 후회하지만 이미 기회는 지나갔다. 목화솜을 계속 지고 내려왔던 어리석은 나무꾼이 혹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아닐까? 여기서 나무를 목화솜으로, 목화솜을 비단으로, 비단을 황금으로 바꾼다는 것은 ‘주어진 기회를 얼마나 잘 활용했는가?’에 대한 메타포(비유)이다. 많은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고정관념과 정보 부족, 체면치레, 두려움, 어리석음 때문에 기회를 놓쳐버리고 한숨짓고 있지 않은가? 어느 누구도 햇빛과 기회, 행복을 독점할 수는 없다. 인생살이의 단순한 법칙은 생각하는 대로, 뿌린 대로, 기회를 얻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저 식상한 이야기로 읽혀지지는 않으셨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선물로 주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 각 사람이 각자 무언가 목표를 정했다면, 지금의 상황이 기회인지 아닌지를 식별하려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저자가 ‘고정관념과 정보 부족, 체면치레, 두려움, 어리석음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하는 말이 그대에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볼 일입니다. 그리고 기회를 놓쳤다할지라도, 우리를 끝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기회를 준비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9)
김진혁 작가의 <기회>라는 책에서 읽은 글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자극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그대로 올려봅니다.
두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내려오던 중에 목화솜이 가득 담긴 큰 포대 두 개를 발견했다. 그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수고한 대가로 하늘이 내린 선물로 생각하고 지게에 진 나무들을 버리고 목화솜 포대를 졌다.
더 내려가다가 이번에는 목화솜보다 훨씬 더 비싼 비단이 길가에 쌓여 있었다. 한 나무꾼은 목화솜을 버리고 비단으로 바꿨지만, 다른 나무꾼은 ‘나는 지금까지 목화솜을 무겁게 지고 내려왔는데 버리기가 아까워’라고 생각하며 그냥 그대로 가져갔다.
다시 한참을 내려오다가 이번에는 황금을 발견했다. 비단을 지고 왔던 나무꾼은 즉시 황금으로 바꾸었으나, 목화솜을 지고 왔던 나무꾼은 또 그냥 지냐쳤다.
“내 팔자에 무슨 황금이람. 더군다나 저 황금이 가짜라면 낭패일 텐데!”
그런데 잠시 후 소나기가 갑자기 내리는 것이 아닌가. 목화솜은 빗물에 젖어 돌덩이처럼 무거워져서 더 이상 지고 갈 수 없었다. 그때서야 나무꾼은 한탄했다.
“아! 그냥 비단으로라도 바꿀걸!”
땅을 치고 후회하지만 이미 기회는 지나갔다. 목화솜을 계속 지고 내려왔던 어리석은 나무꾼이 혹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아닐까? 여기서 나무를 목화솜으로, 목화솜을 비단으로, 비단을 황금으로 바꾼다는 것은 ‘주어진 기회를 얼마나 잘 활용했는가?’에 대한 메타포(비유)이다. 많은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고정관념과 정보 부족, 체면치레, 두려움, 어리석음 때문에 기회를 놓쳐버리고 한숨짓고 있지 않은가? 어느 누구도 햇빛과 기회, 행복을 독점할 수는 없다. 인생살이의 단순한 법칙은 생각하는 대로, 뿌린 대로, 기회를 얻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저 식상한 이야기로 읽혀지지는 않으셨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선물로 주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 각 사람이 각자 무언가 목표를 정했다면, 지금의 상황이 기회인지 아닌지를 식별하려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저자가 ‘고정관념과 정보 부족, 체면치레, 두려움, 어리석음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하는 말이 그대에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볼 일입니다. 그리고 기회를 놓쳤다할지라도, 우리를 끝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기회를 준비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