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 없다면, 즉 안에서 볼 수 없다면 현실에서도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묵상해서 자신 안에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건강하고 의롭고 평안과 기쁨이 가득한 사람으로 보아야 합니다. ‘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은 밖에서도 보지 못한다!’는 말을 깊이 새기십시오.
저는 사업을 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면 항상 멋지게 성공한 그를 마음속에서 먼저 상상합니다. 선명한 그림을 그리면, 어느 순간 느낌이 옵니다. 이미 이루어졌다는 느낌, 이것이 응답받는 기도로 이어집니다. 기도는 많이 하지만 응답을 받은 느낌이 마음에 없다면 그 기도는 아직 완성이 안 된 것입니다. 느낌이 올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느낌이 기도요, 느낌이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 이 말씀 가운데 ‘받은 줄로 여기라’라는 것은 ‘이미 받았다는 느낌을 느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에는 부부관계의 회복, 부모 자식의 관계회복, 몸의 치유, 재정적인 부요, 자녀들의 성공, 믿음의 성장, 이런 것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기도제목이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에 준하는 내면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다면 소망과 믿음이 분명해지고 그 일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조심할 점이 있다면 이것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현실에 주목한다면, 우리는 믿음을 잃게 되고 따라서 응답에서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묵상을 통해 그려진 마음의 그림(상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고후 5:7). 그러므로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에 의해 살아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리십니까? 자신을 건강한 사람으로 보십니까?
자신을 재정적으로 형통한 사람으로 보십니까?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동일하게 행하는 자신을 볼 수 있으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볼 수 있을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을 제한했던 모든 것들을 거두고, 하나님께서 주신 상상의 능력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계획들이 내 삶에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느낌이 오고 확신이 옵니다.
상상의 단계에서 조심할 것이 또 하나 있다면, 상상을 사용하려면 의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가만히 놔두면 헛된 상상(공상)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상상 속에서 길을 잃으면 안 됩니다. 상상 속에서 자신을 패배하고, 낙심하고, 우울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은 경험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 헛된 상상으로 하나님을 제한해서도 안 되고, 시간을 낭비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의도적으로 말씀을 닮은 긍정적인 상상을 하려고 해야 합니다.
상상할 수 없다면, 즉 안에서 볼 수 없다면 현실에서도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묵상해서 자신 안에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건강하고 의롭고 평안과 기쁨이 가득한 사람으로 보아야 합니다. ‘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은 밖에서도 보지 못한다!’는 말을 깊이 새기십시오.
저는 사업을 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면 항상 멋지게 성공한 그를 마음속에서 먼저 상상합니다. 선명한 그림을 그리면, 어느 순간 느낌이 옵니다. 이미 이루어졌다는 느낌, 이것이 응답받는 기도로 이어집니다. 기도는 많이 하지만 응답을 받은 느낌이 마음에 없다면 그 기도는 아직 완성이 안 된 것입니다. 느낌이 올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느낌이 기도요, 느낌이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 이 말씀 가운데 ‘받은 줄로 여기라’라는 것은 ‘이미 받았다는 느낌을 느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에는 부부관계의 회복, 부모 자식의 관계회복, 몸의 치유, 재정적인 부요, 자녀들의 성공, 믿음의 성장, 이런 것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기도제목이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에 준하는 내면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다면 소망과 믿음이 분명해지고 그 일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조심할 점이 있다면 이것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현실에 주목한다면, 우리는 믿음을 잃게 되고 따라서 응답에서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묵상을 통해 그려진 마음의 그림(상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고후 5:7). 그러므로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에 의해 살아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리십니까? 자신을 건강한 사람으로 보십니까?
자신을 재정적으로 형통한 사람으로 보십니까?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동일하게 행하는 자신을 볼 수 있으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볼 수 있을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을 제한했던 모든 것들을 거두고, 하나님께서 주신 상상의 능력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계획들이 내 삶에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느낌이 오고 확신이 옵니다.
상상의 단계에서 조심할 것이 또 하나 있다면, 상상을 사용하려면 의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가만히 놔두면 헛된 상상(공상)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상상 속에서 길을 잃으면 안 됩니다. 상상 속에서 자신을 패배하고, 낙심하고, 우울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은 경험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 헛된 상상으로 하나님을 제한해서도 안 되고, 시간을 낭비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의도적으로 말씀을 닮은 긍정적인 상상을 하려고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