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13절에는 하나님은 개인들에 대한 계획을 소원의 형태로 넣어 주신다고 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예수님을 믿을 때 그분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나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은 그저 내 마음만이 아닙니다. 내 생각은 그저 내 생각으로 그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에 갖게 되는 소원은 그저 나의 소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확인해 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전 2:16)
따라서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신 계획(뜻)은 마음에서 소원의 모습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좋은 소원들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모든 소원이 다 하나님이 부어주신 마음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귀한 보석들이 흙이나 돌 속에서 나오듯이 주님이 주시는 위대한 계획은 나의 소원 속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실현하는 데에는 반드시 먼저 처리해야 할 장애물이 있습니다. 마음의 소원을 실현하는 길은 “00은 어렵다” “00은 할 수 없다”는 관념부터 깨부숴야 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소원을 실현하는 과정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 연속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도 전에 ‘정말 가능할까?’ ‘어렵지 않을까?’ 하고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사람은 불안하면 행동을 멈추고 모험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원은 현실화 되지 못하고 사장되고 맙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관념을 깨뜨리십시오.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이 주신 좋은 소원을 행하려고 하십시오. 미래를 정하면 현실은 바뀌기 시작합니다.
어제 김명범목장의 이종민 이선경 집사님의 이천 공장에서 목장 식구들과 함께 오픈예배를 드렸습니다. ‘패밀리 카라반’이라는 캠핑카 사업을 시작한 지 이미 1년째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수없이 ‘잘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미래를 정했고, 현실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마음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102대를 파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 달에 열 대씩 판셈입니다.
“할 수 있다”부터 시작하십시오.
빌립보서 2장 13절에는 하나님은 개인들에 대한 계획을 소원의 형태로 넣어 주신다고 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예수님을 믿을 때 그분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나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은 그저 내 마음만이 아닙니다. 내 생각은 그저 내 생각으로 그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에 갖게 되는 소원은 그저 나의 소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확인해 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전 2:16)
따라서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신 계획(뜻)은 마음에서 소원의 모습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좋은 소원들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모든 소원이 다 하나님이 부어주신 마음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귀한 보석들이 흙이나 돌 속에서 나오듯이 주님이 주시는 위대한 계획은 나의 소원 속에서 나타납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실현하는 데에는 반드시 먼저 처리해야 할 장애물이 있습니다. 마음의 소원을 실현하는 길은 “00은 어렵다” “00은 할 수 없다”는 관념부터 깨부숴야 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소원을 실현하는 과정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 연속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도 전에 ‘정말 가능할까?’ ‘어렵지 않을까?’ 하고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사람은 불안하면 행동을 멈추고 모험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원은 현실화 되지 못하고 사장되고 맙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관념을 깨뜨리십시오.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이 주신 좋은 소원을 행하려고 하십시오. 미래를 정하면 현실은 바뀌기 시작합니다.
어제 김명범목장의 이종민 이선경 집사님의 이천 공장에서 목장 식구들과 함께 오픈예배를 드렸습니다. ‘패밀리 카라반’이라는 캠핑카 사업을 시작한 지 이미 1년째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수없이 ‘잘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미래를 정했고, 현실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마음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102대를 파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 달에 열 대씩 판셈입니다.
“할 수 있다”부터 시작하십시오.